Feast of the kingdom of God (Lk 14:21-23)

(21) So the servant came and reported these things to his master. Then the master of the house became angry and said to his servant, ‘Go out quickly to the streets and lanes of the city, and bring in the poor and crippled and blind and lame.’ (22) And the servant said, ‘Sir, what you commanded has been done, and still there is room.’ (23) And the master said to the servant, ‘Go out to the highways and hedges and compel people to come in, that my house may be filled.


하나님 나라의 잔치 (14:21-23)

(21) 종이 돌아와 주인에게 그대로 고하니 이에 집 주인이 노하여 그 종에게 이르되 빨리 시내의 거리와 골목으로 나가서 가난한 자들과 몸 불편한 자들과 맹인들과 저는 자들을 데려오라 하니라 (22) 종이 이르되 주인이여 명하신 대로 하였으되 아직도 자리가 있나이다 (23) 주인이 종에게 이르되 길과 산울타리 가로 나가서 사람을 강권하여 데려다가 내 집을 채우라

기도) 오늘도 하나님 나라의 잔치의 행복을 누리는 그리스도의 증인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Similar Posts